안녕하세요. 이주임님의 오프라인 경매 첫 수업을 듣고 왔습니다. 수강료도 비싸고 서울까지 가야해서 수강 신청을 하기 전에도, 후에도 정말 많은 고민을 했고, 첫 수업을 가는 길에도 '잘 한 결정이겠지?'하는 걱정반, 기대반으로 조금 떨리기도 했답니다. 도착하자 강의실이 꽉 차게 많은 분들이 계셨고, 훨씬 더 먼 곳에서 오신 분들도 계셨어요. 책상에 놓인 교재를 보자 어느새 걱정보단 기대감에 더 열정이 생기는 것 같기도 했네요~
이주임 강사님이 탱크옥션 가입부터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강의도 정말 자세하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경매에 가지고 있던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졌답니다. 신뢰와 믿음이 가고, 강사님을 믿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가면 안전하고 두려움 없이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첫 강의였습니다. 집에 와서도 가족들에게 하길 잘 한 것 같다고,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가르쳐 주셨다고 신이 나서 한참을 떠들었네요^^
주말 속성반이라서 내일도 서울에 다녀와야 하는데, 내일 수업도 기대가 됩니다. 아, 그리고 강의 후, 집에 돌아간 늦은 시간까지도 단톡방 수강생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을 달아주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책임감 있게 수강생들의 든든한 선생님이 되어 주실 것 같다는 믿음이 더욱 생겼습니다. 왜 과외라고 하셨는지 알 것 같아요! 강사님도, 그리고 오늘 함께 강의를 들은 다른 수강생분들도, 모두 고생하셨고 함께 으쌰으쌰 파이팅하는 38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주차 수업을 마쳤다
미션은 여전히 어렵다 내용이 어려운게 아니고 컴퓨터를 아이 게임기로 방치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하지만 한주한주 수업마다 얻어가는 게 많다.
복습을 하다보면 놓친 것들이 많아서
복습은 필수구나 느끼게 된다
편안해질때까지 열심히 들어야겠다
역시 수업은 군더더기없는 핵심 요약본이다
안녕하세요 PDF 잘 받았습니다ㆍ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슴콩콩거리며 첫장 첫 글짜부터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쭈욱 훝어봤습니다ㆍ 한 페이지 넘어갈때마다 그 다음글이 궁금해서 살짝 보고 다시 앞 페이지로 넘어와 읽어보고 하면서 이런 세계도 있구나ᆢ생각하며 이런 내용을 어떻게 왕초짜도 이해될 수 있게 체계적으로 정리했을까 ᆢ대단하네 ᆢ 연신 감탄,반복하면서 재밌게 끝까지 읽었습니다ㆍ너무 짧은 시간이 아쉽다싶을정도네요~ 이주임님 덕분에 좋은세계 알게되어 감사드리고 덜 무섭게 접근할 수 있는거에 오늘도 감사할 뿐입니다ㆍ영상도 열심히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후기 남기래서 남깁니다. 에이~이런게 제일 귀찮은데... 는 아니고 ㅋㅋ 농담입니다. 상처받지 마세요^^
저는 여러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분야, 강의 하는 강사, 유튜버, 엔터테인먼트 일등 여러가지를 하고 있는데 이걸 나열한건 제
자랑을 하려고 쓴게 아니라 나름 여러가지 다분야에서 일을 하면서 다양한 직군의 사람을 만나봤고 오래동안 일을
해왔기때문에 어떤 사람과 대화 5분만 해봐도 어느 사람인지가 파악이 될 정도로 많은 사람을 만나봤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사실 첨엔 부동산에 큰 관심은 없었어요. 정확히는 내가 사는 내 집값의 가격만 관심이 있었을뿐
경매자체는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님이 경매일을 하십니다. 물론 부업으로 하시는 일이긴 하지만 수입도 괜찮고
일도 어렵지 않으니 저더러 한번 해보라고 권유를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어머님이 컴맹이시라(우리 세대 어머님들 다 그렇잖아요) 유튜브의 경매강의나
이런것들 사용방법 알려드리다 자연스레 이주임님의 채널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영상 보시는거 같이 몇개 보다보니 뭐랄까 이 사람은 경매에 대한 얘기를 하는게 단순하게
이론상 그리고 강의를 통해서 배운게 아니라 실제로 우여곡절로 필드에서 직접 경험한 걸 바탕으로
얘기하는구나를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얘기한것처럼 제가 사람의 스타일을 파악을 잘하는 편이다보니 이주임님의 온라인 영상을
몇개 보다보니 아 이사람은 유료로 강의하면 잘되겠는데 라고 생각하던 찰나 이미 유료로 강의를
하고 계시다고 어머님께서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오프라인 강의를 찾아봤는데 금액이 280만원 두둥!!!! 고민됐습니다.
솔직히 280만원이면 직장인 한달 평균 월급 200만원보다 큰 금액이기도 하고
과연 이 금액만큼 강의가 가치를 있을까 고민을 하다 과감하게 또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하나 더 해보자 하는 심정으로 오프라인 강의 신청을 했습니다.
첫강의를 들어보니 매우 구수한 사투리 억양과 더불어 수강생 한명 한명 아이컨텍을 해가며
강의를 알려주셨고 그때 그때 필요한 수강생의 질문은 예시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파악한대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기존 앞선 수강생들의 경매낙찰건을 실예로 들어가며
알려주다보니 매우 직접적으로 경매란 이런거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외한이라 아직 경매용어들이 낯설어서 강의 절반은 이해를 못하긴 했지만 그래도 집에 와서 복습을
하고 이주임님 채널을 보며 열심히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단순하게 돈 280만원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경매라는 게 메리트가 있는 일이라는 걸 깨닫을수 있고 그 낙찰이후 성과에서 오는 희열감을 맛보고
싶고 그걸 이주임님은 적극적으로 도와주실분이라는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벌써부터 2주차 강의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